즐기며 살기에도 인생은 짧다

무더운 7월 첫째주

이제 본격적으로 휴가철이 시작하네요~~

저희는 친구들끼리 매년 7~8월에 한번 여행을 간답니다.

올해 여행지는 강촌!!

춘천으로 래프팅을 하러가고 강촌에서 숙박을 하는 일정을 잡았습니다.

영등포에서 11시쯤 출발했는데 차가 엄청 막혀서 

원래 계획에 약간 변동이 있었습니다..ㅠㅠ

2시까지 가서 래프팅을 하고 산악자동차도 타고

하려고했는데 시간이 안되서

그냥 래프팅만 타기로 했습니다.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내리고 바로 래프팅을 하러 고고~

한명빼고 처음하는거라 설레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숙소에서 춘천래프팅 까지는 20~30분정도 걸리더라구요

방수팩을 다들 안가져가서

사진이 없네요...ㅠㅠ

일반 계곡같은곳에서 내려오는 래프팅은 아니고

평안한 강물에서 떠내려가는 래프팅이네요..

뭔가 아쉽긴했지만 재밌었습니다.



강촌 추억여행 펜션입니다.

방도 많고 규모가 큰거 같습니다.



방으로 올라가기 위해 계단으로~~



방이 다합쳐서 10개넘는거 같더라구요~



저희가 묵은 곳은 라일락 방입니다.



추억여행 객실 요금표 입니다. 여기는 5곳밖에 안나와있네요~



넓지는 않지만 테라스도 있습니다!



부엌도 따로 마련되어있구요~~



여기는 복층으로 매트릭스 한개가 마련되어있습니다.



안에 축구게임도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물론 하지는 않았지만.....)



화장실은 입구에 하나 방쪽에 하나 총 2개입니다.



저희는 8명이서 갔는데 다같이 자기 충분한 크기였습니다!



주차장입니다~ 그날 저희 말고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나중에는 차가 10대 정도되더라구요



여기는 바베큐장입니다.

안쪽에도 있는데 저희는 바깥쪽에서 먹었네요



아기자기한 수영장입니다.

물론 저희는 래프팅하고와서 따로 물놀이는 안했습니다~



래프팅하고와서 배고파서 바로 준비해온 고기와 전복, 술을 먹었습니다~~



엄청난 화력으로 금방구워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주인아주머니도 엄청친절하게 잘해주셔서

좋은 여행이 됬습니다^^

가족단위로 오기도 좋고 친구들끼리 오기도 좋은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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