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며 살기에도 인생은 짧다

제주도1박2일 여행중 레포츠랜드에 이어

이번에는 월정리 해변에 갔습니다.

처음에는 오션파크라고 바다위에서 스노쿨링도하고

그런곳에 갈려고했는데 가보니 컨디션이

별로 여서 근처에 해수욕장을 찾아서 떠났습니다.

그쪽에서 가까운 곳이 월정리 해수욕장도있고

감녕해수욕장도 있었는데

저희는 월정리 해수욕장으로 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비가 엄청 많이 와서 그냥 접어야되나

비맞으면서 해수욕하기엔 감기걸릴거 같다

그런의견도 있었습니다.

차에서 조금 대기하다보니까 그래도 비가 좀 그쳐서

출격하기로 했습니다.

 

원래 오션파크 그쪽에서

수상 레저 놀이기구를 타려고 했어서

저희는 보트를 타기로 했습니다.

1인당 2만원 정도 내고

보트를 타러 갔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곳이 탑승장입니다.

구명조끼를 입고 권투모자? 도 쓰고

신발은 밖에다가 벗어놓고 한명씩 차례대로 탑승했습니다.

탑승을 완료하고 대기하는 모습입니다.

태국에서 바나나보트를 타고

한국에서는 거의 처음타서

기대가 됬습니다^^

 

 

다른직원분께 부탁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출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엄청 멀리 까지 잘 태워다 주셔서

재밌었습니다.^^

중간에 손을 놓칠뻔 했지만

잘잡고있어서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기념촬영도 했습니다.

보트를 타고 본격적으로 바다속으로

들어갔습니다.

튜브와 유니콘과 파라솔을 대여했습니다.

여름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막 놀다가

3:3으로 팀을 나눠서

왕을 정하고 그 왕이 유니콘에 올라가서

5초간 버티면 이기는 게임도 하였습니다.

근데 물속이라서 그런지

체력소모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결국 무승부로 합의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한시간 정도 물놀이를 하다가

나와서 샤워시설이 있는곳으로 가려고했으나

돈을 내야되서

그냥 차로 돌아갔습니다.

수건으로 몸을 닦고 숙소로 가서 씻기로 했습니다.

푸른 바다가 아름다운 월정리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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