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며 살기에도 인생은 짧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추운 날씨 속에도 주말만 되면

여행다니시는 분들 많죠??

직장생활만 하고 산다면 인생이 재미없어서

못살겠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전주 한옥마을입니다.

엄청난 관광명소가 되어서

주말만되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옵니다.

저희도 9월쯤에 갔는데 서울에서 아침에 출발해서 한옥마을까지가는데

6시간정도 걸렸습니다..

토요일 대부분을 차에서 보냈다는...

 

 

드디어 전주가 보이네요~~

차들이 엄청 많죠....

 

 

전주에 도착했으니 저희는

전주의 명물 전주비빔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밥을 먹고 주차를 하고 본격적으로

한옥마을로 들어왔습니다.

한옥마을은 명동 같은곳들처럼 길거리에

먹을거도 많고 한복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이쪽은 무료로 들어올 수 있는 궁의 안쪽입니다.

전주 한옥마을에는 유료로 들어가야되는곳도 있고

무료로 개방하는 곳도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한옥마을 안에는 사진찍을 곳이 많아서

이쁜 곳은 줄을 섰다가 사진 찍는 경우도 있습니다.^^

 

 

담벼락에서 카메라 타이머를 이용해서 찍었네요

 

 

가는길 하나하나가 정말 멋있었습니다.

 

 

이 대문 앞에서 사람들이

기다렸다가 사진을 찍길래

저희도 기다렸다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여기는 바깥쪽 담벼락입니다.

아쉽게 한복체험은 못해서 다음에 다시온다면

한복도 입고 돌아다니자고 약속했습니다.^^

 

 

 

 

사진찍느라 시간간줄 모르고 있다가

 저녁때쯤 되서

군산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전주랑 군산이랑 가까워서

1박2일로 여행하실때 하루는 군산하루는 전주 이렇게

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희도 다음날 군산여행코스로 계획했기때문에

숙소를 군산으로 잡았습니다.

숙소는 군산에 있는 무궁화 호스텔이라는 곳인데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숙소도 깨끗하게

잘되어있어서 잘쉬고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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