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며 살기에도 인생은 짧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주도 자전거여행에 대해

포스팅을 써볼까합니다.

2013년 여름방학 무더운 8월에

혼자서 자전거 여행을 하러갔습니다.

일정은 8월27일부터 8월30일까지

처음에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하늘에서 보니까 완전 장난감 같죠?^^

3박4일 동안 함께할 자전거 입니다. 제주공항에 도착해서 픽업하시는분 차를 타고 자전거를 원래 해안도로쪽에서 내려주기로 했는데 제가 쿠폰을 안받아와서 저 혼자 다시 자전거를 타고 제주공항으로 가서 그때 부터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목적지 였던 용두암 입니다. 공항에서 가까워서 한 5분 10분? 만에 도착했네요. 위에서만 보는데도 바다속이 다 보이고

엄청 맑았습니다^^ 역시 제주도네요

 

 

위에 사진은 이호테우해변사진이고 밑에는 곽지과물해수욕장입니다. 용두암에서 해안도로를 따라서 이호테우해변 곽지해수욕장을 거쳐서 협재해수욕장까지 도착하였습니다. 이호테우해변과 곽지과물해변은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협재해수욕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막바지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해안도로를 지나서 방림원을 향해 찾아가는데 네이버지도를 이용해 위치를 찾으려고하였으나 지도가 자꾸 이상하게 나와서

한참 해맸습니다..ㅠㅠㅠ 겨우 도착해서 금방 보고 나가려는데 직원분께서 시원한 아이스티를 주시면서 시간때문에 그러는거면 내일 다시와서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방림원을 찾아오는 길에 길을 몰라서 주민분들께 여쭈어 보면서 찾아왔는데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고 주민분들의 민심에 놀랐습니다^^ 그렇게 방림원을 둘러보고 첫번쨰 숙소인 게스트 하우스를 찾아갔습니다. 작은게스트하우스여서 그런지 방도2개였고 사람들도 3명 있었습니다.

그래서 첫째날은 조용히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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