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며 살기에도 인생은 짧다

오늘은 제주도 자전거여행

3일차 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두나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후

처음으로 향한곳은 남원 이었습니다.

남원 큰엉경승지 근처에서 찍은 바다의 모습입니다.

사람도 별로없고 경치는 좋고~~



바다근처라서 그런지 바람은 많이불었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제주민속박물관 입니다.


 


 

제주 민속촌 사진입니다. 드라마 촬영도 많이하고

그런거 같더라구요~

민속촌은 한국의 정서가 담겨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금방 둘러보고 표선 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

사람들이 발담그고 물놀이를 하고있는 모습입니다.

해안이 넓고 얕아서 아기들이 놀기에 좋은 곳 이더라구요

나중에 가족이 생기면 와바야겠습니다^^

점심때가 되서 다음목적지로 가는길에 전복뚝배기를 먹고

 섭지코지로 향했습니다.

섭지코지 모습입니다. 여기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자전거가 잘 나가지가 않았습니다 ㅠㅠ 그래도 바다바람을 맞으면서 경치를 보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목적지인 성산일출봉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계단으로 계속 올라가다보면 이런 아름다운 경치가 보입니다.

제주도는 정말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진 자랑스러운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경치를 즐길만큼 즐기고 숙소인 성산게스트하우스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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